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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손가락 절단 30대 긴급 이송

(통영=연합뉴스) 이경욱 기자 = 엔진 톱에 손가락이 절단된 30대가 해경의 신속한 이송 조치로 치료를 받았다.

2일 경남 통영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0분께 통영시 욕지면 서산리에 사는 이모(38)씨가 작업 중 엔진 톱에 오른쪽 손가락 약지 일부가 절단되는 사고를 당했다.

통영해경, 손가락 절단 30대 긴급 이송 - 2

통영해경은 신고를 받고 곧바로 경비함정을 보내 이씨를 통영시내 병원으로 긴급 이송해 치료를 받게 했다.

이씨는 자신의 집에 창고를 짓기 위해 엔진 톱으로 나무를 자르던 중 사고를 당했다.

통영해경은 이에 앞서 1일 오후 2시께 통영시 산양읍 추도에 사는 정모(54)씨가 2층 건물 옥상에서 떨어져 위독하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을 급파해 통영항으로 이송한 뒤 병원 치료를 받도록 했다.

통영해경은 "섬 지역 또는 해상에서 조업 중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해양긴급신고번호 122로 신고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kyungl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2 12: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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