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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박종희 제2사무부총장 수원장안 출마 선언


새누리당 박종희 제2사무부총장 수원장안 출마 선언

새누리당 박종희 제2사무부총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새누리당 박종희 제2사무부총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새누리당 박종희 제2사무부총장은 2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4·13 총선 수원갑(장안) 출마를 선언했다.

박 제2사무부총장은 "수원장안은 수년째 내리막길을 치달았다. 멈춰버린 장안은 다시 힘차게 달려야 한다"며 "16년 전 이곳 장안에서 정치를 시작할 때 그 초심으로 돌아가 신발끈을 세게 조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인덕원∼수원 복선전철, 신분당선 연장, 수원발 KTX 사업을 통해 수원을 사통팔달의 교통중심지로 만들고 역사와 IT산업이 조화된 문화관광도시로 육성해 수원에 제2의 전성기를 열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20대 총선에 당선되면 3선 중진의원이 된다. 국회 상임위원장은 물론 집권여당의 고위 당직을 맡을 수 있다"며 "사무총장이나 정책의장, 더 나아가 원내대표도 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박 제2사무부총장은 수원고와 경희대 무역학과를 졸업해 경기일보·동아일보 기자를 거친 뒤 16대, 18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현재 수원장안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다.

c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2 11: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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