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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품질관리원 부산지원, 국제공인 추가 획득


수산물품질관리원 부산지원, 국제공인 추가 획득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부산지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부산지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이영희 기자 =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부산지원은 수산식품 바이러스에 의한 출혈성 패혈증에 대한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고 2일 밝혔다.

부산지원은 국제시험기관인정협력체(ILAC)의 위임을 받은 국가기술표준원 소속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인정서를 받았다.

ILAC는 시험·교정·검사 기관의 국제기준 적합성 여부를 평가하는 국제기구이다.

부산지원은 2009년에 미생물 분야의 세균수, 대장균군, 황색포도상구균, 리스테리아 등 4개 항목의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고 2013년에는 수중생물학 분야의 잉어허피스바이러스병, 흰반점병 항목에 대해서도 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부산지원 관계자는 "이번에 국제인정 시험 항목이 늘어남으로써 국내 수산식품의 해외 신뢰도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lyh9502@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2 10: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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