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삼육보건대학교, 산ㆍ학ㆍ관 협력세미나 개최

삼육보건대학교, 산ㆍ학ㆍ관 협력세미나 개최 - 2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1월 27일 역삼동 리츠칼튼호텔 그랜드볼륨홀에서 NCS기반 교육과정운영평가보고 및 산·학·관 협력세미나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두한 총장, 삼육서울병원 최명섭 원장, 대한미용사중앙회 최영희 회장을 비롯해 서울시교육청, 서울지방중소기업청,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관계자와 취업약정협약 기업 대표 등 1백50여명이참석했다.

행사에서 박두한 총장은 진심(眞心)으로 교육하여 진심의 인재를 양성하는 진심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삼육보건대학교는 ACE36을 교육목표로 설정하고, 매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 총장이 언급한 ACE36는 가장 입학하고 싶은 대학(Admission Competitiveness), 가장 만족도가 높은 대학(College Satisfaction), 가장 취업이 잘되는 대학(Employment Reinforcement)으로 거듭나겠다는 각오가 담겨 있다.

박 총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 순서에서는 NCS기반 현장중심 교육과정 운영실적과 앞으로의 과제에 대한 보고회가 열렸다. 주현재 NCS개발실장은 능력중심사회 실현을 위해 NCS교육과정을 적극적으로 도입 운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했으며, 삼육서울병원 간호부장은 취업약정형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발표했다.

이어 대학에서 NCS기반 교육과정 수립을 하면서 있었던 주요사항들에 대해 이준혁 의료정보과 학과장은 대학입장에서, 임방택 송림데이터시스템 대표는 산업체 입장에서, 김진형 간호학과 재학생은 학생입장에서 각각 발표했다.

김민정 신한대학교 교수는 앞으로 일학습병행제를 통하여 대학과 산업체가 협력하여 교육과정개발에 참여하고, 기업이 원하는 현장중심 실무형 인재를 양성해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2부에서는 34개의 산업체 대표들과 취업약정, 계약학과, 산업체위탁반 협약을 맺었다.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에 대한 산ㆍ학ㆍ관 세미나도 열렸다. 대학에서 이뤄낸 우수사례를 발표한 박주희 특성화사업단장은 "대학과 기업과 정부가 서로 오픈마인드를 가지고 협력한다면 국가발전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며 세미나를 마쳤다.

한편 삼육보건대학교는 ACE36을 실현하기 위해 취업, 산업체위탁반, 계약학 등으로 나눠 협약을 맺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2 10:38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