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김천 제조업체 58% "올해 인력 채용한다"


김천 제조업체 58% "올해 인력 채용한다"

김천 제조업체 58% "올해 인력 채용한다" - 1

(구미=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 경북 김천 제조업체 58%가 올해 인력을 채용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김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주요 업종별 제조업체 60곳을 대상으로 올해 인력채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58%(35곳)가 채용 계획이 있다고 대답했다.

채용 시기에는 1분기 40%, 2분기와 수시 각각 22.9%, 3분기 11.4%, 4분기 2.9%로 응답했다.

근로계약 형태는 정규직이 88.6%, 계약직 8.6%, 인턴제 2.9%로 조사됐다.

직무 형태를 보면 82.1%가 생산직을, 17.9%가 관리직을 채용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근무경력 여부에는 응답업체 81.6%가 신입직, 18.4%는 경력직을 채용할 것이라고 답했다.

인력채용 어려움으로는 56.4%가 '지역 인적자원 부족', 23.1%가 '희망 임금 격차', 15.4%가 '숙련 인력 부족', 2.6%가 '기업간 경쟁 채용'이라고 대답했다.

김천상의는 "불안정한 경기에도 고용계획은 작년과 비슷한 수준이다"고 밝혔다.

park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2 10:47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