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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돋보기> 최경주, 파머스 인슈어런스 준우승…"노장은 살아있다"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노장은 살아 있다."(다음 아이디 '대하'), "힘든 게임 수고 많으셨고 국가대표 코치님으로 후배들의 국위선양을 위해 또 부탁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네이버 아이디 '01Yelim_Tech_Jung')

'코리안 탱크' 최경주(46·SK텔레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총상금 650만 달러) 준우승을 차지하자 누리꾼들은 이를 축하하며 그의 재도약을 기원했다.

네이버 아이디 'KR2016'는 "준우승도 대단하십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최경주 선수~"라고 찬사를 보냈고, '센스쟁이'도 "최경주 선수 대단합니다. 나이를 잊은 열정. 축하드립니다"라고 기뻐했다.

같은 포털 '대박꿈'은 "최경주 선수의 포기하지 않는 근성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마지막에 하늘 보며 아쉬워하는 모습에 저도 울컥했습니다. 최경주 선수 고맙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다음 누리꾼 '제'는 "정말 대단하네요. 우리나라 선수들이 40대 이후로 체력이 더 빨리 떨어지는데 준우승이라니"라고 반겼고, '야생화'는 "감동입니다. 나이를 잊고 열정으로 노력하는 당신은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국민입니다. 힘내세요. 열심히 응원하면서 당신을 통해 나를 깨우렵니다"라고 힘을 북돋웠다.

이번 준우승을 계기로 최경주의 재도약을 기원하는 글들도 많았다.

네이버 네티즌 'chae****'는 "오랜만에 최경주 선수의 좋은 소식 반가웠어요. 이번 준우승을 계기로 더욱 좋은 성적 기대하겠습니다. 파이팅!"이라고, 다음 아이디 '마마후후'는 "그동안의 부진을 말끔히 털고 재도약하는 터닝포인트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기대했다.

다음 누리꾼 '호호'는 "우리의 자랑! 정말 대단합니다. 나이를 극복한 대단한 집념! 올림픽에서도 빛을 발해주길 바랍니다. 파이팅~~~"이라고 격려했다.

최경주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토리파인스 골프장 남코스(파72·7천569야드)에서 열린 대회 5일째 4라운드 경기에서 최종합계 5언더파 283타의 성적을 거둬 브랜트 스네데커(미국)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 SNS돋보기> 최경주, 파머스 인슈어런스 준우승…"노장은 살아있다" - 2

aupf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2 10: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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