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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중등교사 합격자 10명 중 7명이 여성…편중 심화

316명 가운데 여성이 68.4% 차지…작년보다 4.6% 포인트↑
충북도교육청(연합뉴스 자료사진)
충북도교육청(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올해 충북의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합격자의 여성 비율이 68.4%를 차지했다. 작년보다 4.6% 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여성 편중이 심화됐다.

충북도교육청은 2일 2016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316명의 명단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최종합격 인원은 일반 26과목 312명, 장애 4과목 4명이다.

일반은 선발 예정인원을 모두 뽑았지만, 장애는 애초 계획 인원(20명)에 미치지 못했다.

성별을 보면 남자가 31.6% 100명이고, 여자가 68.4% 216명이다. 여자 합격자 비율은 작년(63.8%)보다 4.6% 포인트 증가했다.

수험생 성적은 오는 7일까지 '중등교원 온라인채용시스템(http://cso.cbe.go.kr)'에서 조회할 수 있다.

합격자들은 오는 12∼18일 단재교육연수원에서 신규 교사 임용예정자 연수를 받고 다음 달부터 순차적으로 임용된다.

jc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2 10: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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