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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3일 '한·일 위안부 합의 무효 촉구' 문화제

(광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 전면 무효를 촉구하는 시민문화제가 3일 오후 7시 광주 동구 금남로 5·18민주광장에서 열린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과 지역 예술인으로 구성된 스톤헨지가 마련한 이번 시민문화제에는 미디어아트 작가 이성웅씨가 제작한 6m 높이의 대형 소녀상이 선보인다.

오후 5시부터는 평화의 소녀상 조형물 앞 의자에 앉아 명상의 시간을 갖는 체험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할매 우린 다 기억하고 있지라!'를 주제로 열리는 공연에는 가수 김원중과 타악그룹 얼쑤, 바리톤 이호민, 밴드 프롤로그, 조아브로, 국악그룹 희희락락이 무대에 오른다.

김원중과 프롤로그는 위안부 할머니를 주제로 한 창작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minu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2 10: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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