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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설 보내세요"…경북도 연휴 종합대책 마련


"편안한 설 보내세요"…경북도 연휴 종합대책 마련

경북도청 신청사(연합뉴스 자료사진)
경북도청 신청사(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도는 도민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소방안전종합대책과 비상진료체계를 마련했다.

도는 설 연휴에 소방서 직원이 특별 근무하도록 하고 경찰·군부대 등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강화해 비상연락망을 유지하기로 했다.

또 화재취약지역이나 전통시장에는 야간에 순찰을 하고 귀성객이 모이는 역과 터미널에 119구급대를 배치한다.

도내 소방서와 의용소방대 단위로 소년소녀가장, 홀몸노인 등을 위문하고 외국인 근로자를 위로하는 행사를 마련한다.

응급의료기관 34곳에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도록 하고 병·의원 1천216곳을 당직의료기관으로 지정해 도민과 귀성객 불편을 줄일 방침이다.

또 휴일지킴이약국 2천11곳에 연휴에도 문을 열도록 해 의약품을 사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도와 시·군보건소 27개반 54명이 비상 근무한다.

이원경 도 보건정책과장은 "설 연휴 5일간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해 도민이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2 10: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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