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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한중,한일 교류회 사무실 개소·재외 문화원장 회의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3일 세종시 도담동에 '한중문화교류회의', '한일문화교류회의' 사무실을 개소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일문화교류협회 정구종 위원장과 이강민 사무국장(한양대 교수), 한중문화교류협회 이태환 위원장, 유재기 한중문화예술포럼회장 등이 참석한다.

한중문화교류회의는 2014년 7월 한·중 정상회의 합의사항으로, 작년 말 사무국 구성을 마쳤다.

한중문화교류회의 한국 측 위원 12명에 대한 위촉식은 오는 22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일문화교류회의는 1999년 6월 민간협의체로 발족해 현재 3기 위원 11명이 활동하고 있다.

▲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은 오는 3∼5일 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국립세종도서관에서 재외 문화원장·문화홍보관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는 28개국에서 문화원장 21명, 문화홍보관 11명이 참석해 우리 문화의 세계화 전략과 대한민국 국가브랜딩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또 이들은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 조성된 문화창조벤처단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1979년 일본(동경), 미국(뉴욕) 2개소로 시작해 현재 28개소로 늘어난 재외 문화원은 올해 아랍에미리트, 이탈리아, 캐나다, 싱가포르 등 4개소가 추가로 신설된다.

redfla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2 10: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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