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오리온, 벨기에 초콜릿 '미스터 비' 출시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오리온은 벨기에에서 만든 정통 프리미엄 초콜릿 '미스터 비(Mr.B)'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Mr.B'는 오리온이 74년 전통의 벨기에 초콜릿 제조사 구드런과 손잡고 수입 판매하는 제품이다.

제품명의 'B'는 벨기에(Belgium)를 상징함과 동시에 최고(Best)의 품질을 자신한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오리온은 설명했다.

이 제품은 크레페, 헤이즐넛크림, 캐러멜 등 다양한 재료를 섞어 초콜릿으로 얇게 씌운 '프랄린'과 부드럽고 진한 초콜릿 풍미가 나는 '트러플' 두 종류로 선보인다.

오리온, 벨기에 초콜릿 '미스터 비' 출시 - 2

doub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2 10:15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