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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설 연휴 환경오염 특별단속 22개 업소 적발


경기도 설 연휴 환경오염 특별단속 22개 업소 적발

폐수배출구(연합뉴스 자료사진)
폐수배출구(연합뉴스 자료사진)

(수원=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도는 설 연휴를 앞두고 1월 11일부터 3주간 도내 오염물질 배출업소 262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벌여 22곳을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

안산의 S업체와 J업체, 파주의 D업체는 공장에서 발생한 폐수를 우수로를 통해 배출하다가 적발됐고, 화성의 M업체는 폐수배출시설을 신고하지 않고 운영하다가 단속에 걸렸다.

광주의 G업체는 폐수방지시설을 부적정하게 운영하다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했다.

경기도는 이 5개 적발업체에 대해 사용중지 및 조업정지 행정처분을 내리고, 방류수 수질기준 초과 11개 업체는 개선명령, 대기 자가측정 미이행 등 5개 업체는 경고처분과 함께 과태료를 부과했다.

이번 특별 점검은 3단계로 추진하는 설 연후 환경오염행위 감시의 첫 단계로, 도는 설 연휴기간인 6∼10일 상수원 및 하천 순찰강화, 연휴 이후인 11∼12일에는 취약업체 환경기술 지원 등 2∼3단계 점검 지원 활동을 할 계획이다.

hedgeho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2 10: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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