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신세경, 악플러 고소…소속사 "관용 없는 대응"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배우 신세경(26)이 온라인에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인신공격을 일삼는 누리꾼들을 고소했다.

신세경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일 "신세경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들을 게재하며 비방을 일삼는 악성 댓글 게시자들을 어제(1일) 강남경찰서에 명예 훼손 및 모욕죄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나무엑터스는 "(공격의) 정도와 수위가 한도를 넘어서는 수준의 사람을 고소했다"면서 "연기자로서 누리꾼을 고소하는 일에 고민이 많았으나 나쁜 사례를 근절시킨다는 마음으로 고소 취하는 물론 관용 없는 대응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세경, 악플러 고소…소속사 "관용 없는 대응" - 2

air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2 09:42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