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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 "2월 코스피, 계절적 강세 가능성 크다"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신영증권[001720]은 2일 "박스권 등락이 시작된 2012년 이후 2월은 계절적으로 증시가 강세를 보였으며 올해 2월에도 계절성이 나타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정동휴 연구원은 "연초 발생한 대외 불확실성 및 국내 4분기 어닝시즌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계절성이 나타난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달 증시의 강세 요인에 대해 "글로벌 경기부양 기대가 증시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국제 유가 반등 기대로 외국인 순매도 기조가 완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정 연구원은 "3월 중국 회사채 만기도래 확대에 따른 우려 부각으로 월 후반 외국인의 신흥국 증시 비선호가 다시 재개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급락 이후 한달 간 수익률을 분석한 결과 의미 있는 수익률을 기록한 요인은 낙폭과대였다"며 "이번 반등장에서도 낙폭과대 종목을 중심으로 상승이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그는 또 "어닝시즌 이후 한달 간 수익률 분석 결과 어닝서프라이즈 종목이 지수대비 추가 수익률을 기록했다"면서 "상대적으로 성장주의 강세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ljungber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2 08: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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