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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싸운 송영한·최경주, 세계골프랭킹 대폭 상승

매킬로이, 데이 제치고 2위로
송영한, 세계 1위 스피스 꺾다
송영한, 세계 1위 스피스 꺾다
(싱가포르 AP=연합뉴스) 지난 1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 코스(파71·7천398야드)의 아시아투어 싱가포르 오픈에서 우승한 송영한(25·신한금융그룹)이 트로피를 들어보이고 있다.송영한은 세계골프 1인자 조던 스피스(미국)를 따돌리고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eunsu@yna.co.kr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세계골프랭킹 1위를 꺾고 정상에 오른 송영한(25·신한금융그룹)과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선전을 펼친 최경주(46·SK텔레콤)가 세계랭킹을 대폭 끌어올렸다.

송영한은 2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1.38점을 얻어 지난주 204위에서 113위로 뛰어올랐다.

송영한은 1일 끝난 싱가포르 오픈에서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를 제치고 프로 데뷔 이후 처음 우승하는 기쁨을 누렸다.

베테랑 최경주의 활약도 대단했다. 최경주는 악천후로 경기 진행에 차질을 빚은 대회에서 악전고투 끝에 준우승을 차지했다.

최경주, '56개월 만의 우승' 이뤄낼까
최경주, '56개월 만의 우승' 이뤄낼까
(샌디에이고<美캘리포니아주> AP=연합뉴스) 지난 3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3라운드 중 최경주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올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한국 대표팀 코치로 활동할 예정인 최경주는 4년 8개월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
eunsu@yna.co.kr

최경주는 지난주 334위에서 137위로 도약했다.

톱랭커에서도 다소 변동이 있었다.

지난주 3위였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제이슨 데이(호주)를 3위로 밀어내고 2위(10.32점)에 올랐다.

스피스는 지난주와 변함없이 1위(12.12점)를 지켰다.

안병훈(25·CJ그룹)은 27위(3.13점),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는 66위(2.06점)로 지난주보다 소폭 떨어졌다.

c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2 08: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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