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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한류 방안은?'…해외진출 전략 콘퍼런스 개최

(서울=연합뉴스) 김정선 기자 = 한국 현대미술의 해외시장 진출 방안을 논의하는 국제 콘퍼런스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예술경영지원센터 주관으로 4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다.

'아시아, 세계 미술시장의 중심에 서다'라는 주제로 열릴 이번 행사에선 아트바젤 홍콩 총괄 디렉터로 일했던 매그러스 렌퓨가 '아트바젤 홍콩이 아시아 최대 아트페어로 성장하기까지'를, 단색화가 박서보가 '단색화로 보는 한국 미술의 성공 스토리'를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 갤러리, 해외 미술시장으로 도약하기', '오늘날 미술품 컬렉터들의 성향 분석'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콘퍼런스에선 홍콩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미술시장 흐름을 살펴보고, 국내 갤러리가 아시아 미술시장을 통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진출 전략을 논의한다.

참가 신청은 2일까지 예술경영지원센터 홈페이지(www.gokams.or.kr)에서 할 수 있다.

j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2 08: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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