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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포천고속道 발전방안 세미나 3일 대진대서 개최

(포천=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구리~포천 고속도로 건설 현황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건설과 지역발전 방안 세미나'가 오는 3일 오후 2시 경기도 포천시 여성회관에서 열린다.

김동호 서울북부고속도로 대표이사와 서태성 도화엔지니어링 부회장이 각각 구리∼포천 고속도로의 사업현황과 경기동북부지역 발전방안을 발표하며, 배기목 대진대 도시공학과 교수가 좌장으로, 지우석 경기연구원 휴먼교통연구실장, 노종기 신명건설기술공사 부사장, 이희승 포천시의회 운영위원장, 김환철 경민대 교수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세미나에는 배규한 대진대 총장직무대행과 새누리당 김영우 의원(포천·연천), 서장원 포천시장,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구리 토평동과 포천 신북면을 잇는 구리∼포천 고속도로는 총 길이 50.6㎞로, 총 2조8천723억원이 투입돼 2017년 6월 완공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말 현재 공정률은 51.2%다.

세미나를 주관한 배기목 교수는 2일 "구리∼포천 고속도로는 경기북동부지역에 처음으로 생기는 민자고속도로로, 이번 세미나를 통해 도로의 기능을 최대한 활성화하는 방안을 앞서서 마련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suk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2 08: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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