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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투 "웅진씽크빅, 이익 확대 예상…목표가↑"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하나금융투자는 2일 웅진씽크빅[095720]에 대해 "올해 본격적인 외형 및 이익 확대가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3천300원에서 2만1천800원으로 올렸다.

이정기 연구원은 "웅진씽크빅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천526억원과 485억원으로 전망한다"면서 "올해 '북클럽 서비스'를 통해 실적 증가가 확연히 이뤄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먼저 출시한 전집 사업부 북클럽 회원수는 초기인 2014년 3분기 1만4천명에서 작년 4분기 10만2천명으로 급격히 늘었다"면서 "전집 사업부는 올해 37%의 외형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 연구원은 "주력 사업부인 학습지에서도 신규회원이 본격적으로 유입될 것"이라면서 "성장세가 더욱 강화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웅진씽크빅의 작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천755억원, 영업이익 126억원으로 분기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종전대로 유지했다.

hyunmin6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2 08: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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