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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두드림미술관, 지역아동센터 학생 작품 전시

(의정부=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경기문화재단 북부문화사업단은 오는 3일 동두천 두드림 작은미술관에서 '찾아가는 작은미술관' 전시를 개막한다고 2일 밝혔다.

찾아가는 작은미술관은 지난달 14일부터 약 3주간 동두천·의정부·양주·파주시의 지역아동센터와 청소년 쉼터 등 8개 기관 초·중학생 120명이 2인 1조가 돼 제작한 작품들을 전시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멀티 예술가 김태중과 사회적기업 이윰액츠가 함께했다.

전시는 오는 17일까지(공휴일 휴무) 동두천시 지행동 두드림패션지원센터 1층 로비에 자리한 '두드림 작은미술관'에서 열린다.

두드림 작은미술관은 지난해 9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작은 미술관 조성 및 운영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된 프로젝트로, 같은 해 11월 개관했다.

suk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2 08: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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