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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도깨비 야시장 상설화하자'…서울시, 토론회 개최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서울시는 지난해 시범 운영해 큰 호응을 얻은 '밤도깨비 야시장'을 본격 도입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청책 토론회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시는 3일 서울시청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박원순 시장과 주민, 상인, 작년 야시장 참가자, 전문가, 일반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상설화 방안을 논의한다.

밤도깨비 야시장은 작년 10월 한강에서 7차례 열렸으며 약 20만명이 방문했다.

신지희 오니트 대표와 이호진 방물단 대표, 강헌수 성남상권활성화재단 본부장이 야시장 상설화 제안과 정책제언을 내놓고 방청객들이 자유토론을 한다.

서울시는 이날 논의된 내용과 아이디어를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상설화 기본 계획에 반영한다.

청책토론회는 서울시 방송 라이브서울(http://tv.seoul.go.kr)에서 생중계된다.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청책방(http://open.kakao.com/o/gp28OTg)에서 실시간으로 의견을 내며 참여할 수 있다.

mercie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2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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