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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 '알바' 대학생 503명과 토크콘서트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겨울 방학에 서울시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시정을 체험한 대학생 503명과 박원순 서울시장이 대화하는 토크 콘서트가 열린다.

서울시는 3일 서울시청에서 박원순 시장과 대학생들이 만나는 '꽃보다 청춘 in 서울' 행사가 열린다고 2일 밝혔다.

이들은 24대 1의 경쟁을 뚫고 지난달부터 4주간 본청과 사업소, 동주민센터 등에서 민원 안내와 행정업무 보조 등을 했다.

박 시장은 청춘의 소중함과 삶의 철학을 전하고 학생들은 궁금한 점을 물어본다. 질의응답은 사전에 제출한 질문지를 현장에서 무작위로 뽑아 답변하는 방식이다.

이날 행사 순서에는 숙명여대 스트릿 댄스 동아리 'MAX'의 축하 공연과 아르바이트 체험기 발표, 아르바이트 활동 영상 상영 등도 있다.

행사는 서울시 인터넷 방송 라이브서울(http://tv.seoul.go.kr)에서 생중계된다.

mercie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2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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