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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골한옥마을, 새해 첫 절기 입춘 맞이 행사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남산골한옥마을은 입춘(4일)을 맞아 세시행사 '반가운 시작, 입춘'을 연다고 2일 밝혔다.

남산골한옥마을에서는 입춘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입춘첩 붙이기 시연행사를 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시연자를 공개 모집했으며, 김지유(이대부속초 입학예정)와 서준현(신미림초 2학년) 학생을 선정했다.

입춘첩 붙이기 시연은 4일 낮 12시 남산골한옥마을 대문에서 열리며, 한옥마을을 방문하는 시민에게는 가정용 입춘첩을 무료로 나눠준다.

연희그룹 '유희'의 풍물공연과 '오신반' 시식 행사도 열린다. 오신반은 맵고 자극적인 모듬 나물과 함께 먹는 밥이다. 예로부터 삶에는 다섯 가지 괴로움이 따른다고 여겨 다섯 가지 매운 오신채를 먹음으로써 극복하라는 의미가 있다.

lis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2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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