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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 김호서·김정호, 총선 출마 선언

송고시간2016-02-01 11:47


국민회의 김호서·김정호, 총선 출마 선언

국민회의 전북도당, 내년 1월 초 발기인·창당대회
국민회의 전북도당, 내년 1월 초 발기인·창당대회


(전주=연합뉴스) 천정배 의원이 추진하는 가칭 국민회의 전북도당이 내년 1월 발기인대회(2일)와 창당대회(9일)를 잇달아 연다.
김호서 국민회의 전북도당 공동추진위원장이 29일 도의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5.12.29 <<전북도의회>>.DB.
ichong@yna.co.kr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국민회의 전북도당 공동위원장인 김호서(51)·김정호(53) 예비후보가 1일 4·13 총선에서 각각 전주 완산을과 완주지역에 출마를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야당을 바로세우고 정권교체를 위한 기반을 다지기 위해 출마한다"면서 "박근혜 정부의 민생파탄과 민주주의 후퇴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더불어민주당과 새누리당에 회초리를 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새만금 지구를 대한민국 제2의 경제수도로 만들고 전북을 농식품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김호서 예비후보는 전북은행 노조위원장과 전북도의회 의장을 지냈고, 김정호 예비후보는 전라고와 연세대를 나와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ic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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