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연합뉴스TV 시청률, 6개월 연속 보도채널 1위

송고시간2016-02-01 11:44

1월 월간시청률 개국 후 최고 기록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연합뉴스TV가 월간 시청률에서 6개월 연속 보도전문채널 1위 행진을 이어갔다.

1일 국내 최고 권위의 시청률 조사기관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연합뉴스TV의 평균 시청률은 0.873%를 기록했다. 이는 기존 월간 최고 시청률이던 지난해 12월 0.862%를 경신한 것으로, 지난 2011년 12월 개국 이후 최고 기록이다. 전체 유료 플랫폼 중 6번째로 높은 시청률이었다.

연합뉴스TV는 지난해 8월 월간 시청률에서 개국 이후 처음으로 YTN을 추월한 뒤 반년 연속 보도채널 1위 자리에 올랐다.

연합뉴스TV, 6개월 연속 보도채널 최고시청률

연합뉴스TV, 6개월 연속 보도채널 최고시청률 연합뉴스TV가 월간 시청률에서 여섯 달 연속 보도전문채널 1위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국내 최고 권위의 시청률 조사기관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연합뉴스TV의 평균 시청률은 0.873%로 개국 이후 최고 기록을 세우며 전체 유료 플랫폼 중 6위를 차지했습니다. 연합뉴스TV는 주간 평균 시청률에서도 18주 연속 보도채널 1위를 공고히 지켰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주간 평균 시청률 역시 0.823%을 기록하며 18주 연속 보도채널 1위를 공고히 지켰다.

북한의 4차 핵실험, 한파, 총선을 앞두고 급변하는 정치 상황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한 신속한 보도와 깊이 있는 대담이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 설 연휴 기간에도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편성, 일일시청률에서 사흘 연속 보도채널 정상을 차지했다.

연합뉴스TV 관계자는 "지난달 보도채널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1위 자리를 지켰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올해도 1위 위상에 걸맞은 명품 뉴스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wise@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