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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시청서 4∼5일 '설 직거래 장터' 운영

송고시간2016-02-01 10:56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설을 앞둔 4∼5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우수 농·특산물 및 지역상품 직거래 큰장터'를 운영한다.

<대전소식> 시청서 4∼5일 '설 직거래 장터' 운영 - 2

장터에는 60여 농가 및 업체가 참여한다. 대전지역 및 G9(충청권 인근 시·군)지역에서 생산되는 사과, 배, 버섯, 곶감, 한과 등 제사용품을 유통단계를 축소해 시중 가격보다 10∼20% 정도 싼 가격에 판매한다.

사회적·마을기업 및 우수 중소기업 제품도 함께 전시, 판매한다.

장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같은 기간에 서구청, 유성구청, 대덕구청에서도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린다.

대전시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에 8억원 지원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에 8억원을 투입, 경유차의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비용을 지원한다.

저감장치 부착대상은 시에 등록된 경유 자동차 가운데 총 중량이 2.5t 이상이고 2000∼2005년 등록된 차량이다. 약 230대에 대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과 저공해 엔진(LPG) 개조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상차량 소유자와 장치 제작사가 직접 계약하고,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또는 저공해 엔진 개조는 제작사에서 행정절차(구조변경)까지 대행한다.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차량은 3년, 엔진개조 차량은 영구적으로 환경개선부담금이 면제되고, 성능유지확인검사나 구조변경검사에 합격하면 3년간 배출가스 정밀검사도 면제한다.

대전시 투명한 아파트 관리 지원 강화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운영 및 관리비 절감 등을 위한 외부전문가 자문단을 종전 기술자문 위주에서 법률자문으로까지 확대 운영한다.

시는 지난해 3월 외부전문가 19명으로 자문단을 구성, 관내 9개 아파트 단지의 도장·방수·승강기 공사비용의 적정성 등에 대한 기술자문을 지원했다.

아파트 입주민간 갈등·분쟁 예방을 위한 법률분야 자문요구가 있어 전문가인 변호사를 자문위원으로 추가 위촉했다.

시는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주체의 신청 때 해당 분야 자문위원을 지정, 현장방문을 하도록 하고 자문단 전문인력을 활용한 민·관 합동감사반도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시민대학 교육프로그램 및 강사 공모

(대전=연합뉴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오는 19일까지 대전시민대학 2016년 교육프로그램과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총 266개 프로그램을 추가 공모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인문학 18개, 공동체 5개, 직업교육 24개, 교양교육(대중문화, 심리, 건강, 외국어) 62개, 생활교육(요리, 공예, 컴퓨터, 사진영상, 생활체육) 64개, 예술교육(클래식음악, 국악, 실용음악, 한국화, 서양화, 서예, 무용, 연극·뮤지컬) 44개, 클래스 9개이다.

원서는 진흥원 홈페이지(www.dile.or.kr)에서 내려받아 방문 또는 우편으로 내면 된다.

최종선정 발표는 2월 29일이며, 위촉기간은 4월부터 12월까지이다. (접수 및 문의 : 대전 중구 중앙로 101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보문산 3층 시민대학부 ☎ 042-250-2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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