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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강소기업 3곳과 투자협약…"상생·성공 노력"

송고시간2016-02-01 10:57

(익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도와 익산시는 1일 오전 익산시청에서 ㈜위델소재, ㈜아이니, ㈜대일푸드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위델소재는 2018년까지 익산 제3산단 내 1만436㎡에 3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유기발광 다이오드(OLED) 소재 전문업체인 이 업체는 화장품 재료분야 진출을 위해 공장을 신설할 예정이다.

아동복 전문생산업체인 ㈜아이니도 익산시 금강동 1천980㎡ 땅에 25억원을 들여 공장을 지을 예정이다. 이 업체는 올해 우수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자로 뽑혔다.

친환경 무항생제 육류가공 전문업체인 ㈜대일푸드는 익산시 인화동 육가공공장을 익산 제4산단내 9천900㎡으로 확장 이전할 계획이다.

익산시는 이들 향토기업의 투자로 90여 개의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기대했다.

한웅재 시장 권한대행은 "세 업체의 투자가 성공해 기업과 지역이 상생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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