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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 2년 연속 흑자경영 달성 결의대회

송고시간2016-02-01 10:30

(서울=연합뉴스) 박인영 기자 = 신동아건설은 지난달 29∼30일 충남 예산 덕산 리솜 스파캐슬에서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사업계획 목표달성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신동아건설은 올해를 2년 연속 흑자경영 달성을 향한 '전력질주의 해'로 선포하고 본부별 사업계획에 따라 올해 목표 수주액 6천억원을 차질 없이 달성할 것을 다짐했다.

신동아건설은 올해 워크아웃 졸업을 목표로 수주 6천억원, 매출 4천800억원 등 작년과 비슷한 수준의 사업계획을 세웠다.

신동아건설은 내실 경영을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 세종시 3-2생활권 M1블럭(세종시 이주민 아파트)과 하반기 4-1생활권 P1구역(세종 캐슬앤파밀리에 2차)에서의 주택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이인찬 대표이사는 대회사에서 "작년에 회사는 워크아웃에 돌입한 이후 처음으로 흑자경영을 실현했다"며 "모든 임직원이 한 가족처럼 똘똘 뭉쳐 올해 2년 연속 흑자경영을 달성하자"고 독려했다.

신동아건설 2년 연속 흑자경영 달성 결의대회 - 2

mong071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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