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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e연재' 사이트 개편…"누구나 작품 등록 가능"

송고시간2016-02-01 10:29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온라인 서점인 예스24는 스토리 플랫폼인 'e연재 플러스(PLUS)+'에 누구나 자신의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자유연재'를 추가하는 등 전반적으로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1일 밝혔다.

예스24는 우선 누구나 자유롭게 작품을 올리고 또 등록된 작품을 무료로 읽을 수 있는 '자유 연재' 서비스를 열었다. 예스24는 매월 이곳에 등록된 작품을 심사해 우수작의 정식 연재와 출간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서비스 개편에 발맞춰 재능있는 신인 작가 발굴을 위해 T스토어, 출판사 황금가지 등과 손잡고 '제2회 e연재 공모전'을 진행한다. '사건과 진실'을 주제로 한 이 공모전은 오는 5월 31일까지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최대 600만원의 상금과 전자책 및 종이책 출간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전반적인 기능과 디자인을 개선하는 한편 결제 절차도 더욱 빠르고 편하게 바꿨다고 예스24는 설명했다.

예스24 김기호 대표는 "'e연재 PLUS+' 리뉴얼로 국내 인기작가는 물론 예비 작가들이 독자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면서 "누구나 쉽고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새로운 문화 콘텐츠 유통 플랫폼으로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예스24, 'e연재' 사이트 개편…"누구나 작품 등록 가능" - 2

luc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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