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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무원, 온누리상품권 3억원 어치 구매

송고시간2016-02-01 09:14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울산시는 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3억원 어치를 구입한다.

시는 이를 위해 공무원 3천명을 대상으로 5일까지 온누리상품권 구매촉진 캠페인을 벌인다.

온누리상품권은 한시적(1월 18일∼2월 5일)으로 10% 특별 할인하고 있다.

김기현 시장은 3일 남구 신정시장에서 성수품 구매와 상인 격려로 온누리상품권 구매촉진 캠페인에 참여한다.

온누리상품권 판매처는 경남은행과 농협, 우체국, 새마을금고, 우리은행, 기업은행, 신협 등 12곳이다.

울산에서 지난해 판매된 온누리상품권은 총 349억원이다. 2014년 248억원보다 101억원(40.7%) 증가했다.

한편, 설 전후 8개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주차가 허용된다. 연중 허용구역은 구역전·새벽·언양 5일장·덕하 5일장이며, 한시적(1월 27일∼2월 10일) 허용구역은 신정·야음·수암·야음 번개시장이다. 주차를 시작하고 2시간 동안 허용된다.

leey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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