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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에 남산골전통정원서 '행운 복조리' 받아가세요

송고시간2016-02-01 11:15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서울시는 설 당일(8일) 남산골한옥마을 전통정원을 찾으면 행운의 복조리를 무료로 나눠준다고 1일 밝혔다.

선조들은 설이나 정월대보름에 복을 담는다는 의미에서 복조리를 나눴다.

이번에 준비된 복조리는 2개 한쌍, 총 500개 세트다.

그동안 남산골전통정원에서 이뤄진 전통문화 체험행사에 참여 후 SNS를 활용해 스마트폰, 인터넷에 게시글과 댓글을 올리거나, 가족단위로 함께 전통놀이에 참여한 시민에게 선착순으로 복조리를 나눠준다.

전통문화 체험교실은 상설 주말 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는 목편, 짚공예, 꼬마장승, 꼬마솟대 만들기 등 프로그램에 총 2천781명이 참가했다.

올해는 나무 목걸이, 나무팔찌 만들기 강습이 추가되며 투호, 윷놀이, 제기차기, 비석치기 등 전통놀이 체험장도 마련된다.

자세한 내용은 남산골 한옥마을 홈페이지(www.hanokmaeul.or.kr)에서도 볼 수 있다.

설에 남산골전통정원서 '행운 복조리' 받아가세요 - 2

lis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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