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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세뱃돈, 새 돈이 아니어도 좋다

송고시간2016-01-31 15:05

(서울=연합뉴스) 디지털뉴스부 = 세뱃돈을 위해 새 돈을 준비하려는 수요가 해마다 늘어 한국은행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세뱃돈으로 헌 돈을 사용하면 연간 수백억 원을 절감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올 정도입니다. 이번 설부터 나라 예산에 부담되는 신권대신 마음을 담은 헌 지폐를 쓰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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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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