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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방부 "北 미사일 도발 자제하라"

(워싱턴=연합뉴스) 심인성 특파원 = 미국 국방부는 27일(현지시간)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준비 중이라는 언론 보도와 관련, 도발 자제를 거듭 촉구했다.

빌 어번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연합뉴스의 논평 요청에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행동이나 언급을 자제하고 대신 국제적 의무와 약속을 이행하는 구체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북한에 촉구한다"고 밝혔다.

美국방부 "北 미사일 도발 자제하라" - 2

어번 대변인은 또 "우리는 북한의 추가 도발이 긴장을 고조시키고,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할 수 있음을 우려한다"고 말했다.

어번 대변인은 "정보 사안에 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다"며 미사일 발사설의 진위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을 삼갔다.

교도통신은 앞서 일본 정부기관 소식통을 인용,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르면 1주일 이내에 발사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 소식통은 최근 며칠 동안의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에 있는 미사일 발사 장소에서 미사일 발사 움직임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sim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1/28 06: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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