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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이심 대한노인회장에 명예박사학위


건국대, 이심 대한노인회장에 명예박사학위

건국대서 명예박사 학위받은 이심 대한노인회장
건국대서 명예박사 학위받은 이심 대한노인회장(서울=연합뉴스)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학교 행정관에서 열린 이심 대한노인회 회장 명예사회복지학박사학위 수여식에서 이 회장(가운데)이 학위를 받은 후 송희영 총장(왼쪽), 유재원 대학원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회장은 노인지원재단과 노인의료나눔재단 등에 사재를 출연하고 노인 복지 정책을 제안하는 등 고령화 시대 노인 권익과 복지 증진에 공헌하고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1000번째 회원이 되는 등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 건국대 제공 >>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건국대는 이심 대한노인회장에게 명예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수여했다고 27일 밝혔다.

학교 측은 이 학교 법학과 59학번인 이 회장이 노인 기준 연령 상향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끌어내고 노인 권익과 복지 관련 정책 수립에 기여한 점을 인정해 학위를 수여한다고 설명했다.

노인지원재단과 노인의료나눔재단에 사재 1억원씩을 출연하고,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1천번째 회원이 되는 등 기부문화 확산에 힘쓴 공도 인정받았다.

수여식은 이날 오후 3시 교내 행정관에서 열렸다.

se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1/27 15: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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