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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심정지 환자 살린 119대원에 '하트세이버'

송고시간2016-01-14 16:57

(울산=연합뉴스) 울산 중부소방서는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킨 유곡 119안전센터 구급대원 김성민 소방장 등 3명에게 14일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들은 지난달 14일 사과를 먹다가 기도가 막혀 실신한 A(80·여)씨를 심폐소생술로 구했다.

하트세이버란 심정지 환자를 심폐소생술이나 심실제세동기 등의 응급처치로 소생시킨 자에게 주는 상으로, 환자가 병원도착 전 의식을 회복했거나 병원에 도착 후 72시간 이상 생존했을 때 선정된다.

중부소방서는 지난해 일반인 4명, 구급대원 21명, 사회복무요원 3명에게 하트세이버를 수여했다.

동구, 불법 광고물 수거 보상제 시행

(울산=연합뉴스) 울산시 동구는 이달부터 불법 광고물 수거 보상제를 시행한다.

매월 셋째주 화요일마다 월 1회 보상금 신청을 받으며, 수거한 광고물의 종류와 양에 따라 1인당 최고 5만원까지 보상한다. 벽보는 1장에 50원, 전단은 20원이다.

그러나 구 지정 게시판에 부착된 광고물, 아파트 단지에 부착된 광고물, 신문 전단 등은 보상 대상이 아니라고 동구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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