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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요양급여 평가 1등급

송고시간2016-01-13 15:23


<부산소식>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요양급여 평가 1등급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위암, 폐암, 만성폐쇄성폐질환에 대한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획득했다.

위암 분야평가에서는 대부분 영역(전문인력 구성, 정밀검사 및 기록, 수술, 보조항암화학요법 등)에서 100점을 받았고 종합병원 평균인 93.51점에 비해 월등히 높은 99.34점으로 1등급을 받았다.

폐암 평가(99.27점)에서도 2년 연속 1등급을 받았고, 만성폐쇄성폐질환도 종합병원 평균(70.25점)에 비해 높은 점수(89.73점)를 받았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위암, 폐암 분야에서 100% 전문인력을 구성해 암 전문병원으로서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평가에서 전문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해운대 우2동 마을공방…노인 일자리 제공

(부산=연합뉴스) 주민 공동작업장이자 동네사랑방 역할을 할 부산 해운대구 우2동 마을공방이 11일 준공했다.

우2동 마을공방은 행정자치부 마을공방 공모사업에 1위로 선정돼 3억2천2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았다.

해운대구는 낡은 우2동경로당을 허물고 지상 2층 규모 건물을 건립했다.

1층에는 어르신 쉼터와 문화커뮤니티실, 2층에는 주민공동작업장을 배치했다.

마을공방 공동작업장에는 노인 30명이 하루 3시간 정도 전자부품 조립작업을 하고 있다. 일감은 지역업체인 영림전자와 영창정밀 등에서 제공하고 개별 실적에 따라 20만∼40만원의 급여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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