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인천해수청 2월까지 사설항로표지 관리업체 특별점검

인천해수청 2월까지 사설항로표지 관리업체 특별점검 - 2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인천항에 설치된 등표와 등부표 등 사설항로표지를 위탁 관리하는 업체를 특별 점검한다고 13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위탁업체 7곳으로 이들 업체는 인천항 내 해저에 설치된 가스배관 등을 알리는 사설항로표지 341개를 관리하고 있다.

사설항로표지는 일반 사업자가 해상의 준설공사 구간 등을 표시하기 위해 직접 설치한 것으로 통항 선박의 안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인천해수청은 항로표지 관리원의 자격을 확인하고 등부표의 해상 위치를 측정하는 데 사용하는 위성항법보정수신기 등의 장비 보유 현황을 파악할 방침이다.

장옥수 인천해수청 항로표지과장은 "앞으로 항로표지 위탁관리업체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해 해상 교통의 안전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s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1/13 14:18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