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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축구> 김현, 신태용호 최종 모의고사 '원톱'

송고시간2016-01-07 22:24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프로축구 K리그 제주 유나이티드 김현(23)이 리우 올림픽 진출을 향한 신태용호의 마지막 모의고사에 원톱으로 나선다.

신태용 감독은 7일 밤(이하 한국시간) 두바이 알 샤밥 클럽경기장에서 열리는 사우디아라비아와의 평가전에 김현을 최전방에 내세웠다.

이날 경기는 오는 12일 카타르 도하에서 올림픽 예선을 겸해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을 앞두고 치르는 마지막 모의고사다.

김승준(22·울산)과 지난 4일 아랍에미리트와의 평가전에서 원톱으로 나섰던 진성욱(23·인천 유나이티드)은 좌우 측면을 뚫는다.

미드필드에는 이창민(22·전남)과 문창진(23·포항), 박용우(23·FC 서울)가 배치됐다.

수비는 왼쪽부터 심상민(23·FC서울), 송주훈(22·미토 홀리호크), 연제민(23·수원), 이슬찬(23·전남)이 나서 사우디아라비아의 공격을 막는다.

골키퍼 장갑은 김동준(22·성남FC)이 낀다.

아랍에미리트와의 평가전에서 2-0으로 승리한 신태용호는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최종 실전 테스트를 치른 뒤 8일 결전의 땅인 카타르로 이동한다.

<올림픽축구> 김현, 신태용호 최종 모의고사 '원톱' - 2

taejong7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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