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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재단, 탈북청년 40명과 '안보체험' 행사

송고시간2016-01-07 18:21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천안함재단은 7일 탈북 청년 40여 명과 함께 평택의 해군2함대에서 안보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탈북 청년들은 천안함 피격 사건으로 손상된 천안함 선체를 둘러보고 숨진 46명의 해군 병사를 추모했다. 조용근 재단 이사장은 이들에게 겨울용 점퍼와 바지를 선물했다.

천안함재단은 천안함 폭침 사건 이후 국민이 보내준 395억원 상당의 성금 가운데 유가족에게 지급하고 남은 140여억원으로 2010년 12월에 설립됐다. 이 재단은 천안함 46용사를 추모하는 다양한 추모 사업과 생존장병 58명을 지원하는 사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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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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