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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 교수 3명 동시에 국제인명사전 등재

송고시간2016-01-07 14:39


대구보건대 교수 3명 동시에 국제인명사전 등재

국제인명사전에 나란히 등재된 대구보건대 교수들
국제인명사전에 나란히 등재된 대구보건대 교수들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대구보건대는 물리치료과 교수 3명이 세계 3대 인명사전 가운데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 2016년판'에 동시에 이름을 올렸다고 7일 밝혔다. 주인공은 이재홍(47·사진 가운데), 고주연(45·여), 이진환(36)교수 등이다. <<대구보건대 제공>>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대구보건대는 물리치료과 교수 3명이 세계 3대 인명사전 가운데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 2016년판'에 동시에 이름을 올렸다고 7일 밝혔다.

주인공은 이재홍(47)교수와 고주연(45·여)교수, 이진환(36) 교수다.

척추 관련 물리치료 분야를 연구하는 이재홍 교수는 최근 3년간 SCIE(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 확장판)급 국제학술지에 4편의 논문을 게재하는 등 왕성한 활동으로 영국 국제인명센터(IBC)에도 이름이 올라있다.

고 교수는 미국 뉴욕시 물리치료 클리닉 자문위원을 맡고 있고 최근 4년간 관련 국제학술지에 18편의 논문을 실었다.

이진환 교수는 뇌졸중 환자 보행과 균형을 집중 연구해 SCIE급 국제 학술지와 국내 유명 학술지에 각 5편과 15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d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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