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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경지역에 '체류가능' 비상대피시설 22곳 추가 설치

송고시간2016-01-07 13:59


접경지역에 생활편의시설을 갖춰 단기 체류가 가능한 비상대피시설 22곳이 올해 추가로 설치됩니다.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은 김포시 화성면 마조리 경보시설을 찾아 북한의 4차 핵실험 이후 현장 비상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박 장관은 "새로 짓는 대피시설에는 단기간 체류가 가능하도록 생활편의시설을 갖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부가 2011년부터 작년까지 설치한 15개 시군의 접경지역 대피시설은 168곳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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