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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근 경남도의회 의장 "남부내륙철도 특위 구성"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김윤근 경남도의회 의장은 29일 "경남발전의 대동맥이며 경남미래 50년 사업의 핵심 교통인프라인 남부내륙철도 조기건설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이같이 밝히고 "서부청사가 지역균형 발전과 경남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써 견인차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윤근 경남도의회 의장 "남부내륙철도 특위 구성" - 2

이어 "복지분야 예산 누수를 사전에 차단해 모든 도민이 고르게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과 함께 정책연구단체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회상을 정립하려고 늘 도민의 곁에서 동고동락하는 민생의정을 펼치겠다"며 "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합리적인 견제와 감시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앞서 김 의장은 "지난해 도의회는 아쉽고 안타까웠던 순간, 어렵고 힘든 일도 많았지만 도민 기대에 부응하고자 막중한 책임감과 소명의식으로 오로지 경남발전을 위한 한 길을 묵묵히 걸어왔다"고 자평했다.

김 의장은 "새해는 경남미래 50년 도약을 위한 튼튼한 주춧돌을 놓는 중요한 한 해다"며 "도의원 모두는 '귀 기울이면 마음을 얻는다'는 이청득심(以廳得心)의 뜻을 깊이 새겨 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

b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12/29 15: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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