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롯데, 김해시 도로 확장에 150억원 기부

(김해=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김해시는 롯데그룹이 장유1동과 남해고속도로 냉정 분기점(JCT)을 연결하는 도로 확장에 150억원을 기부한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도로는 폭이 8m에 불과한 왕복 2차선이어서 교통체증이 심하다.

롯데측은 150억원을 들여 2017년 6월까지 전체 1.187㎞ 중 760m 구간을 폭 30m의 왕복 4차선 도로로 넓히기로 김해시와 합의했다.

나머지 구간은 김해시가 확장한다.

양 측은 내년 1월중 이같은 내용의 협약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롯데는 김해관광유통단지에서 아웃렛, 워터파크, 영화관 등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롯데가 유통단지 안에 건립키로 한 테마파크와 호헬 등 시설 대신 쇼핑시설 증축을 추진해 당장의 수익에만 급급하고 지역공헌사업도 미흡하다는 비난을 사왔다.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12/24 11:23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