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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비는 백화점에서 상습적으로 물건 '슬쩍' 60대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대전 서부경찰서는 백화점에서 상습적으로 옷과 구두 등을 훔친 혐의(상습절도)로 A(60·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대전 서구의 백화점 2곳에서 27차례에 걸쳐 800만원 상당의 옷, 구두, 식품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주말 오후 백화점이 붐비는 시간에 손님인척 매장에 들어갔다가 직원이 잠시 다른 곳을 보는 사이 물건을 들고 그대로 나온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조사하고 있다.

soy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12/21 14: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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