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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유재석을 외치지…출연프로 전체 트위터 장악

송고시간2015-12-17 10:40

다음소프트 화제성 지수 1위부터 18위까지 5개 랭크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달리 '유느님'이 아니다.

유일무이한 특급 MC 유재석(43)이 트위터를 장악했다. 그가 진행하는 프로그램 5개 전체가 16일 다음소프트 방송프로그램 화제성지수 톱 20에 진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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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다음소프트에 따르면 전날 트위터 버즈량을 기반으로 순위를 매긴 화제성지수에서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이 1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해 유재석이 진행하는 프로그램 5개가 모두 상위에 랭크됐다.

특히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은 근소한 차이이긴 하지만 지난 11~15일 5일 연속 1위를 유지해온 tvN '응답하라 1988'을 제치고 1위에 올라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MBC '무한도전'이 5위, SBS '런닝맨'이 8위,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가 11위, KBS '해피투게더3'가 18위를 각각 차지했다.

2000년대 중반을 기점으로 강호동과 함께 방송 예능 MC 양대 산맥 체제를 유지해오던 유재석은 세금 과소 납부 스캔들로 강호동이 타격을 입으면서 2012년부터는 특급 MC 단독 체제를 유지해오고 있다.

유재석의 회당 출연료는 지상파 1천500만원, 종편 2천500만원 선으로 알려졌다. 5년간 기획사 없이 홀로 활동하던 그는 지난 7월 FNC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면서 중국 활동도 본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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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t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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