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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보자"…대만 행사에 경찰·보안요원 100명 출동

송고시간2015-12-17 09:42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한류스타 이민호의 대만 행사장이 팬들로 성황을 이루면서 경찰과 보안요원, 스태프 100여 명이 출동했다고 소속사 스타하우스가 17일 밝혔다.

이민호는 지난 15일 대만 타이페이 신의야회광장에서 열린 이탈리아 초콜릿 브랜드 페레로 로쉐 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10월 페레로 로쉐의 아시아 최초 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는 "이민호를 보기 위해 1천여 명의 팬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경찰과 보안 인원 80명, 현지 스태프 20명 등 총 100명이 현장 안전을 위해 출동했다"면서 "현지 120개 매체가 취재를 나왔고, 방송사들은 헬리캠까지 동원해 행사를 생중계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민호는 내년 1월 한국과 일본에서 단독 토크 콘서트 '미노즈 월드'를 개최한다. 이 행사를 앞두고 최근 중국에서 콘서트의 가짜 암표가 거래돼 소속사가 주의를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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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t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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