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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울주군 올해 체납차량 공매 183대 3억원

울산광역시 울주군청
울산광역시 울주군청촬영 장영은. 2015년 2월 25일 울주군청 앞에서 촬영한 군청 현판. 현판

(울산=연합뉴스) 울산시 울주군은 올해 6차례 대포차를 비롯해 고질 체납차량 183대를 공매했다.

이는 연간 공매실적으로는 최대치다.

매각 금액은 3억3천만원에 체납세 충당액도 2억원에 이른다. 취득세를 포함해 추가 세수도 5천만원가량 늘었다.

공매차 가운데 109대는 대포차여서 체납세 징수와 함께 범죄예방 효과도 기대된다.

심성보 울주군 세무2과장은 3일 "고액체납 폐업법인, 외국인 체납, 개인간 채무관계 등에 의한 대포차 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며 "대포차로 운행 중인 차량 소유주는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울주군 초중학생 원자력안전 현장견학

(울산=연합뉴스) 울주군은 3일부터 이틀간 지역 초·중학생와 학부모 42명을 대상으로 원자력안전 현장견학을 한다.

울산광역시 울주군청
울산광역시 울주군청촬영 장영은. 2015년 2월 26일 울산시 울주군청에서 촬영한 군청 전경. 전경

방문기관은 경주시 한국원자력환경공단과 대전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등 모두 6곳이다.

참가자들은 전문가들로부터 원자력 안전규제와 방사능방재, 원전 운전, 원자력발전 원리 등을 교육받는다.

또 대전시민천문대에서 천체 관측 후 인공위성 제조업체인 ㈜쎄트렉아이을 방문, 해외로 수출되는 인공위성 제조공정을 확인한다.

울주군, 음식물쓰레기 감량 우수 공동주택 4곳 시상

(울산=연합뉴스) 울주군은 3일 군청에서 2015년 음식물쓰레기 감량에 우수한 실적을 보인 공동주택 4곳을 선정해 시상했다.

2011년 이후 다섯 번째 열리는 시상식은 100가구 이상 공동주택 91곳을 대상으로 하며, 전년도 대비 음식물쓰레기 감량 추진실적이 높은 곳이 뽑힌다.

평가결과 16.5%의 음식물쓰레기를 줄인 일신파크맨션(범서읍)이 최우수 공동주택으로 선정됐다.

구영현대아이파크(범서읍)가 우수, 남창럭키아파트(온양읍)와 현대3차아파트(범서읍)가 장려상을 받았다.

우수 공동주택에는 음식물류 폐기물납부필증(칩) 750개(300만원 상당)가 차등 지원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12/03 14: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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