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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영상원 "만화 해외 진출, 상담해 드립니다"

한국만화영상원 "만화 해외 진출, 상담해 드립니다" - 2

(부천=연합뉴스) 김창선 기자 = 경기도 부천시 산하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만화 수출 전반을 무료로 상담해주는 '글로벌 헬프데스크' 사업을 벌인다.

글로벌 헬프데스크는 한국의 출판 만화와 웹툰의 해외 진출을 원하는 만화가와 만화관련 기업에 수출, 해외 법률, 조세, 마케팅, 금융, 창업 등 전 분야에 대해 1대1로 상담하고 컨설팅을 제공한다.

한국만화영상원은 이를 위해 금융업종인 ㈜윈아시아파트너스, 득아 법률사무소와 업무 협약을 맺고 각 분야의 전문가로 상담진을 구성, 온-오프라인 자문서비스를 한다.

희망자는 한국만화영상원 홈페이지(www.komacon.kr) 내 글로벌 헬프데스크 코너로 신청하면 된다.

분기별로 선착순 40건까지 1인 또는 업체당 월 3회까지 상담받을 수 있다.

이 사업은 경기도의 '넥스트경기 창조 오디션에서 부천시가 금상을 받아 33억 원의 사업비로 추진하는 '웹툰 세계화 사업'의 하나로 진행된다.

한국만화영상원은 상담사례 안내와 전문가 특강 등 해외진출 설명회도 열 예정이다.

오재록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은 17일 "해외에 진출하려는 중소 웹툰 업체나 만화가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창구를 개설했다"고 설명했다. 문의: ☎ 032-310-3081

changs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11/17 15: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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