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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테러> 아베 총리 "佛에 할 수 있는 것 다할 것"

프랑스 외교장관 만난 자리서 지원 뜻 피력

(도쿄=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15일(현지시간) 파리 테러와 관련,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할 것"이라며 프랑스에 지원 의사를 피력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참석차 터키를 방문 중인 아베 총리는 로랑 파비위스 프랑스 외교장관과 만난 자리에서 "일본은 프랑스와 함께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아베 총리는 이에 앞서 장-클로드 융커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15일), 말콤 턴불 호주 총리(14일)와 각각 회담했을 때 파리 테러는 "우리가 공유하고 지키려는 가치에 대한 도전"이라며 "국제사회가 하나되어 단호하게 비난해야 한다"고 밝혔다.

<파리 테러> 아베 총리 "佛에 할 수 있는 것 다할 것" - 2

jhc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11/15 23: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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