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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찾아서' 울산중구 골목따라 관광코스 개발

울산중구청사
울산중구청사울산중구 제공. 2015년 7월 22일 촬영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 원도심 골목길을 활용한 관광상품이 선보인다.

울산시 중구는 원도심 예술화 구경거리 조성사업의 하나로 '울산 종갓집 이야기路'를 조성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원도심을 중심으로 퍼져 있는 유·무형의 문화자산을 연계해 관광코스로 꾸미는 것이다.

주된 내용은 주요 골목길을 역사탐방, 산업문화, 패션문화, 생활문화, 음식문화, 근대예술탐방로 등 6개로 나눠 투어 코스를 개발한다.

이를 통해 동헌 등 옛 유물부터 시계탑, 목욕탕, 극장, 시장 등 울산의 근대를 상징하는 건물까지 각각의 사연과 역사성을 찾아내고 이야기를 입혀서 탐방객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각 골목에는 안내판, 상징물, 캐릭터와 대형 관광안내도를 설치해, 특색을 부각시킬 계획이다.

이 사업은 5억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내년 말까지 진행한다.

cant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11/15 09: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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