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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역자활센터, 국민대서 자활상품 특별판매전 개최

▲서울광역자활센터는 지난달 21∼29일 7일간에 걸쳐 국민대학교 종합복지관 1층 K존에서 '자활상품 특별판매전(이하 특판전)'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특판전에는 서울지역 9개 지역자활센터에서 11개 자활근로사업단이 참가했으며 국민대학교 학생과 교직원들이 자전거, 봉제품, 공예품 등의 상품을 구매해 총 324만5천500원이 판매됐다.

서울광역자활센터는 서울자활상품의 판로개척과 함께 대학생들에게 자활사업을 홍보하기 위한 산학협력의 일환으로 대학 매장에서 자활상품을 판매하는 이번 특판전을 한국대학생활협동조합연합회와 공동 기획했다.

첫 판매장소로 국민대학교가 선정됐으며 국민대 측은 종합복지관 1층 로비에 별도의 이벤트 전용공간 'K존'을 만들어 학기 중에 학생과 교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들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특판전은 매출에 대한 기대보다 대학이라는 시장에 적합한 자활상품을 점검해 보고 새로운 판로의 가능성을 타진해 보고자 기획됐다"며 "재활용자전거의 경우 국민대의 입지 조건상 교통수단으로 이용하기는 어려워 판매량이 많지 않았지만 가격 대비 상품의 질이 좋아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보였다"고 소개했다.

국민대 자활상품 특판전을 담당한 서울광역자활센터의 김응석 차장은 "내년에도 대학생들에게 필요한 질 좋고 저렴한 가격의 자활상품들이 많은 대학에 소개됐으면 좋겠다"며 "대학생들의 좋은 소비와 이를 통한 산학협력의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11/12 10: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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